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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피크타임 빌런 만난 썰 푼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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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포커 2026-05-16 17:48 9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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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5NL 피크타임에 캐시 게임 뛰는데 진짜 웃긴 빌런 만났음. 걔가 내 KK를 리레이즈해서 내가 콜했는데, 플랍에 A 뜨니까 걔가 올인 박았더라. 난 당연히 폴드하려다가 선배가 알려준 대로 생각해보니까 KK로 플랍에 A 뜨면 그래도 콜할 만 하다고 해서 콜함.

결과는? 당연히 내가 이김 ㅋㅋ 상대가 AA였음. 걔가 진짜 억울한 표정으로 '내가 왜 지냐'고 계속 물어보더라 ㅋㅋㅋ

난 웃으면서 '그냥 운이 좋았을 뿐이야'라고 했는데, 걔가 계속 투덜거리길래 '월세 걸고는 안 함'이라고 했더니 비웃으면서 가더라 ㅋㅋㅋ 이런 빌런 처음 봤음. 라이브 홀덤펍에서도 이런 애들 종종 있나?

어쨌든 오늘도 용돈 좀 따고 왔음 ㅎㅎ 다들 오늘도 행운이 있길!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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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벳

어제 나도 2NL에서 KK로 AA랑 붙어서 이겼는데 이게 실화임? 플랍에 셋 맞추고 올인 박았더니 상대가 JJ 들고 있더라 ㅋㅋ 역시 피크타임엔 이런 게 나와야 재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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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맨

라이브에서 그런 빌런 있었는데 걔는 더 심했음. 내가 이기니까 블러핑이라고 억지 부리던... 진짜 노답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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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아빠

와이프 몰래 포커 치는 재미가 쏠쏠하죠. 저도 어제 홈게임에서 비슷한 빌런 만나서 KK로 AA랑 붙었다가 이겼습니다 ㅎㅎ 빌런이랑 한마디 하셨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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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그라인더

ㅋㅋㅋ 퇴근하고 50NL 뛰는데 저런 애들 종종 있음. 새벽까지 한숨도 안자고 게임 뛰면서 짜증날 때 보면 나도 한마디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