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톤 플랍 — 리버까지 이어진 딜레마

본문

관련 이미지 · via Reddit
어제 $33 MTT에서 있었던 핸드인데, 고수님들 의견 좀 듣고 싶음. 블라인드 600/1200, 버튼에서 A♦8♦ 들고 오픈레이즈 2.5배 했더니 BB에서 3벳. 난 콜하고 헤즈업 갔음.
모노톤 플랍의 벳 사이징
플랍이 ♦T♦2♦로 다이아 모노톤 떴는데, BB가 첵. 나는 다이아 드로우 고려해서 팟의 60% 벳 했음. BB는 콜하고 턴에 7♥.
리버에서의 어려운 결정
턴에 BB가 첵 하길래 또 팟의 70% 벳. 리버에 4♣로 페어 안 맞춰서 첵. 근데 BB가 팟의 120% 오버벳 날림. 내가 고민하다 폴드했는데, 이게 맞는 플레이였을까? A 하이 다이아 드로우로 콜 할만 했을까? 여러분의 생각은?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 이전글 어제 핸드 하나 보고 궁금해진 점 26.05.22
- 다음글 턴에 JJ로 오버벳 당했는데 콜할만 했을까? 26.05.21
댓글목록

솔버 돌려봤는데 이거 콜 나오네요. EV +0.3BB 정도 차이로 콜이 우위인듯. 블락커 효과도 있고, 상대 레인지 고려하면 콜 하는게 나았을 것 같은데, 120% 오버벳이라 폴드 유혹이 좀 강했겠네요. 전에 비슷한 스팟에서 오버폴드 하고 -EV 엄청 났던 기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