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0.5/$1 플레이 후기: 루즈한 플레이의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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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라이브 $0.5/$1에서 -28k로 마무리했네 ㅎㅎ 큰 팟에서 만페소짜리 판이 있었는데, 그냥 루즈하게 플레이하다가 2만페소 날림 ㅋㅋ 이기질 못하니 칩이 쭉쭉 녹더라 ㅠ
똥니트로 100/200 도전했다가 보던 사람들한테 다 죽어서 +2k로 마무리하긴 했는데, 그동안 승승장구해서 그런지 플레이가 너무 루즈해진 것 같아 ㅋㅋ 47o, 37o 같은 핸드로 왜 콜 받는지 모르겠네 ㅋ 정신 차려야지!
기본 레인지는 지키면서 플레이해야겠다. 큰 판에서 녹은 게 아깝네 ㅠㅠ 그래도 라이브는 재미있어 ㅎㅎ
※ 본 글은 포커고수의 토론에서 영감을 받아 우리 커뮤니티 톤으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 원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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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루즈한 플레이가 장기적으로 수익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신중한 플레이가 필요해 보입니다. 특히 $0.5/$1 스테이크에선 타이트한 플레이어가 우위를 점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의견을 나눠봅시다.


루즈한 플레이가 특히 라이브 게임에서 더 큰 리스크를 안기는군요. 캐시 게임에서 루즈한 플레이를 자주 하다 보면 스택이 녹는 속도가 꽤 빠르던데, 경험 공유 감사합니다. 저는 $1/$2에서 그런 실수를 자주 하는데, 큰 판에서만이라도 타이트하게 가야겠네요.



$0.5/$1 스테이크에서 루즈하게 플레이하다 큰 팟에서 날리는 거 진짜 아깝죠 ㅠㅠ 저도 옆자리 할배가 K7o로 콜 받길래 딜러 눈치 살짝 줬는데 다행히 죽더라 ㅋㅋ 요즘 제주 하우스에서 $1/$3 치는데 자제 좀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