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다 그라인딩 멘탈 관리 2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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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다에서 루징 중일 때 제일 하기 쉬운 실수가 '찍먹'인 것 같다. 50/100에서 잃은 거 100/200 가서 조금씩 따면서 메꾸려다가 결국 더 잃는 패턴. 바카라 멘징 하는 기분이란.. 이거 진짜 안 좋다.
내가 찍먹충인지 100/200 유저들이 다 알고 있는 것 같음. 내가 3벳 치면 다 죽더라 ㅋㅋ 물론 AA, KK일 때였지만. 하여튼 오늘부터는 마음가짐 새로 해서 제대로 된 그라인딩 하려고 함. 룰은 간단하다:
1. 카드 오픈 절대 금지
2. 액션 타이밍 동일하게 유지
3. 방수 유저 과감히 타격
4. OOP 오버블러프 자제
5. 위닝 중일 때 블라인드 업 금지
이렇게 하면 덜 망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ㅋㅋ 이번 주는 좀 더 분발해 보자!
※ 본 글은 포커고수의 토론에서 영감을 받아 우리 커뮤니티 톤으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 원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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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저도 오카다에서 루징할 땐 멘탈 관리 엄청 힘들었는데 찍먹하지 말고 꾸준히 블라인드 유지하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블업했다가 다 잃고 멘붕 온 적 한두 번이 아니라서..


찍먹은 확실히 마이너스 Ev네요. 통계상 루징하는 플레이어는 블라인드가 올라가면 루징 폭도 같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찍먹하지 말고 스테이크에 맞는 뱅크롤 관리도 필요해 보입니다.

찍먹으로 블라인드 업했다가 루징하면 멘탈 터지기 쉬운데, 새 마음으로 다짐하셨다니 응원합니다! 저도 $2/$5 제주에서 종종 그런 실수 하는데, OOP 오버블러프 자제하는 거 정말 좋은 전략 같네요. 어떻게 해야 루징 줄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