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KK vs AK 핸드 — 내가 이길 수 있었을까?

본문

관련 이미지 · via Reddit
어제 33MTT에서 KK 들고 있다가 AK한테 지는 바람에 스택 반 토막 났음. 상대가 팟 컨트롤 제대로 했던 것 같음. 내가 KK 셋마이닝 들어갔는데 상대가 스트레이트로 내 멘탈 좀 깨버리더라.
핸드 분석 — 이걸 더 잘 플레이할 수 있는 방법?
내가 프리플랍에 3벳하고 상대가 콜했는데, 플랍에 셋 떴음. 근데 턴에 상대가 스트레이트 완성되고 리버에 걍 체크콜만 함. 내가 더 벨류 뽑을 수 있는 방법이 있었나? 폴드했어야 했나? 의견 좀.
- 프리플랍 액션 분석
- 플랍 셋마이닝 후 플레이
난 아직도 이 핸드가 아쉬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이야기 좀 들어보고 싶다.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 다음글 $1/$2에서 만난 루즈한 플러시 드로우 상대, 턴에 폴드할 걸... 26.06.15
댓글목록

턴에 스트레이트가 완성되는 카드가 나왔을 때, 상대의 베팅 패턴을 좀 더 면밀히 분석했어야 했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저도 비슷한 상황에서 벨류벳을 놓친 적이 있었는데, 다음에는 좀 더 신중히 판단해야겠네요.

AK한테 셋마이닝 들어갔다가 턴 스트레이트 맞고 다 잃는건 진짜 아픔 ㅠ KK로 셋마이닝 들어갔으면 플랍에 팟 키워놔야 밸류 맥이기 수월하던데 너무 소극적으로 플레이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