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피 콜하고 넘어갔는데 상대 턴에서 왜 죽였을까? > 핸드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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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피 콜하고 넘어갔는데 상대 턴에서 왜 죽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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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 2026-06-14 18:27 3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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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러캐 한판 돌리고 있는데, 핸드 하나가 계속 맘에 걸리더라. 내가 BTN에서 K9s 들고 있었고 블라인드는 100/200이었음. UTG에서 림프하고 MP에서 레이즈 나왔는데 내가 스틸하려고 3벳 했더니 UTG만 콜하고 나머지는 다 죽음. 플랍은 A⋄︎ T⋄︎ 8♠️ 뜸. UTG에서 체크하고 내가 1/3쯤 벳했더니 콜만 함.

턴에서 체크했는데 리버에 넛플러쉬 뜸

턴 카드는 7♠️. UTG에서 체크했고 나도 체크. 근데 리버에 9⋄︎ 떨어지면서 내가 플러쉬 메이드됐음. 상대 체크하고 내가 작은 벳(약 1/4 팟) 했는데 콜하고 넘어감. 내가 이김.

근데 여기서 궁금한 게, 턴에 왜 체크했을까? 상대가 플러쉬 드로우였을 수도 있는데 말이야. 내가 턴에 벳했으면 폴드시키고 싶은데... 내가 루즈한 플레이어인가 싶기도 하고. 어떻게 생각함?

다들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심?

  • 턴에 벳해서 더 얻어내려고 함?
  • 아님 체크하고 리버 기다림?

특히 KK 같은 오버페어로 플레이할 때 전략 공유해봐요. 요즘 KK로 지는 판이 너무 많음 ㅠㅠ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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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인

상대가 플러쉬 드로우였으면 턴에 첵백하고 리버에 넛플러쉬 뜨면 작은 벳하는 거 gto 적인 플레이 아닌가? 솔버 돌려본 건 아니지만, 보통 그런 식으로 돌아가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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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홀덤펍커플

내가 보기엔 턴에 상대가 플러쉬 드로우였을 확률은 낮아 보이는데? UTG에서 콜만 한 거 보면 스트레이트 드로우 or 에퀴티 있는 핸드로 콜 한 거 같은데. 여친이랑 데이트 하면서 KK로 스틸할 때 턴에 확실히 정찰용으로 한번 벳하는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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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인

내가 같은 상황이면 턴에 확실히 벨류 못 뽑았다 싶으면 포기하고 체크백함. 물론 UTG에서 림프하고 3벳에 콜한 점이 좀 걸리긴 하는데 ㅋㅋ 내가 예전에 KK로 지는 판 엄청 많았는데 이제는 AK랑 AQ한테만 자주 지더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