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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109달러에서 만난 셋업, 콜이 노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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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밤에 2026-04-24 18:20 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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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109달러 MTT 돌리다가 이상한 핸드 만나서 고민 좀 함. 초반 블라인드 올라가기 전이라 레이즈 많이 하는 애들이랑 계정전 하는데, bb에서 AJ 오픈해서 콜 받고 플랍에서 턴까지 쭉 갔음. 상대가 턴에서 벳 크게 박길래 그냥 셧다운인 줄 알았는데 쇼다운에서 셋업이더라. 진짜 이런 상대방 플레이는 답이 없음.

프리에서는 그냥 레인지 위주로 생각했는데, 턴에서 상대가 체크레이즈 걸어올 때부터 좀 수상했음. 내 탑페어 킥커로는 그냥 폴드가 정석 아닌가? 근데 분위기 봐서 콜 해버리니까 뒤에 묘한 카드 오고. 이런 상대가 bb에 있을 때는 아예 레인지를 좁혀서 들어가야 하나 싶은데, 의견 좀 궁금함.

홈게임이나 캐시에서야 그냥 털어버리겠는데, 토너먼트라서 그런지 아쉬운 마음에 라인 타는 느낌. 다음에 또 비슷한 상황 오면 그냥 무조건 폴드로 가는 게 맞는지. 리뷰해보니 그냥 뻔한 셋업이었는데 왜 그때는 콜했는지 모르겠네. 노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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