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P에서 A22 보드, 어떻게 플레이하시나요? 턴 레이즈 vs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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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피크타임에 친 핸드 하나 공유합니다. OOP에서 A22 보드에서 어떻게 플레이해야 할지 의견 나눠보고 싶네요.
핸드 상황
$33 MTT 였고, 유효스택은 25BB 정도였습니다. 저는 버튼에서 99
들고 있었고, BB에서 콜한 상대와 헤즈업이 됐습니다. 플랍은 A
2
2
— 굉장히 드라이한 보드죠.
상대가 첵했고, 저는 약 3분의 1팟 정도로 c벳 했습니다. 상대는 콜만 하고 턴까지 왔는데, 턴카드는 7였습니다. 여전히 드라이한 보드. 상대가 또 첵했고, 저는 이번엔 절반 팟 정도의 배럴을 했습니다. 근데 여기서 상대가 리레이즈를 하는 거예요. 이 시점에서 저는 고민이 좀 됐습니다.
턴에서 리레이즈 맞았을 때
- 상대가 셋일 가능성
- 블러프일 가능성
저는 일단 콜만 했습니다. 리버는 5로 끝났고, 상대는 또 첵. 저는 밸류 벳을 했고, 상대는... 폴드하더라고요.
이 핸드에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턴에서 상대 리레이즈에 저는 콜만 했는데, 이게 맞는 플레이였을까요? 폴드했어야 하나, 아니면 더 공격적으로 리레이즈를 했어야 할까요? 여러분이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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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22 보드에서 상대 리레이즈는 셋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저는 폴드했을 것 같네요. 제 경험상 유효 스택 25BB일 때 ICM 고려하면 더더욱 조심스러워야죠. ITM 자주 하려면 이런 스팟에서 리스크 관리가 중요한듯.

A22 보드에서 OOP 상대 c벳에 콜만 하고 턴에 배럴했는데 레이즈 맞으면 셋 아니면 블러프인건 당연한데, 블러프일 확률이 더 높다고 생각해서 콜 한거임? 나도 MTT에서 비슷한 상황 있었는데, 그땐 폴드함. 그 상황 실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