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에 만난 KK vs AA... 운빨 1픽 빅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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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2NL 줌에서 이상한 핸드를 쳤다. 내가 오픈하고 AA 만나서... 운 좋게 이겼다.
KK vs AA, 어떻게 콜했지?
내가 KK 들고 있었는데 빌런이 3벳 올인을 때렸다. 처음에 폴드하려다가 댄 빌처 영상에서 본 내용이 생각났다. '3벳 팟에서 OOP 플레이할 땐 신중해야 한다'는 말이 떠올라서 좀 더 생각해봤다.
상대가 뭘 들고 있는지 몰라도 내 KK는 나쁘지 않은 핸드라고 판단했다. 물론 AA or QQ 같은 거 들고 있으면 말릴 수 없지만, 적어도 AK 같은 거라면 나쁘지 않은 싸움이 될 것 같았다.
빌런의 레인지 분석
- 레이트 포지션에서 3벳 잼을 하는 빌런의 성향
- AA, KK, QQ, AK 같은 강한 핸드일 확률
- 블러프일 가능성도 있지만, OOP에선 신중해야 함
결과는 AA... 내가 콜해서 이겼다. 이걸 콜한 건 내 실력이 아니라 그냥 운이 좋았던 것 같다. 물론 이런 빅팟에서 이기는 게 재밌긴 하다 ㅋㅋ
다들 이런 심야에 어떤 핸드들을 만나고 계신가요? 비슷한 경험 있으시면 공유 좀 해주세요.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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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비슷한 경험 있었는데 JJ 들고 있다가 상대 JJ+AK 상대로 5벳 잼 박았는데 QQ 상대로 지고 엄청 후회했었음 ㅠㅠ 빌런 레인지 분석하는 게 쉽진 않은 듯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