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 블러프 캐처 고민 — KK로 JT 스팟에서 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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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어제 $50 토너 5등 마무리해서 기분 좋았는데, 오늘 핸드 하나 때문에 머릿속이 복잡하네요. KK 들고 JT 있는 스팟에서 리버까지 갔는데, 상대 올인에 콜/폴드 고민했음.
핸드 히스토리
CO에서 오픈하고 버튼이 콜. 플랍에 K♥ T♥ 4♦ 뜨고 벳하니 버튼 콜만 함. 턴에 J♠ 떨어지고 다시 벳하니 이번엔 상대가 리레이즈 올인. 일단 콜하고 리버까지 보자 했는데, 리버에 7♣ 떨어지고 상대가 올인 치더라.
보드: K♥ T♥ 4♦ J♠ 7♣내 핸드는 K♠ K♦. 상대가 뭘 들고 있었을까? 블러프였을까, 진짜 넛이었을까.
리버에서 콜/폴드 고민
- 상대가 블러프 캐치용으로 J 들고 있었을 가능성
- 내 KK가 여전히 탑 페어니까...
근데 리버에 7 떨어지고 상대가 셔브 치는 거 보면 뭔가 들고 있긴 했을 거 같은 기분도 들고. 블러프 캐처로 콜 할까 했는데 결국 폴드함. 여러분 같으면 콜/폴드 중 뭐 하셨을까? 의견 좀 나눠보자고요!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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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글쓴이 너 $50 토너 5등 ㄷㄷ; 내가 라이브 $1/$2에서 KK 들고 비슷한 스팟에서 캐치한 적 있는데 블러프였더라 ㅋㅋ 넌 블러프 캐쳐 잘하는 편이라 폴드한 거 맞아?

상대방이 플랍 콜만 하고 턴에 리레이즈 올인 치는 거 보면 J 들고 플러시 드로우+스트레이트드로우로 세미블러프 했을 수도 있지 않나 생각이드네요. 결국 리버에 7로 메이드 됐고요. 블락커 효과 생각하면 J 들고 있었을 가능성 높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