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루즈한 판에서 KK 고생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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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10NL에서 루즈한 판 만났는데 KK로 고생 좀 했음. 처음에 BTN에서 레이즈하고 SB에서 3벳하길래 고민 좀 함. 상대가 루즈하다고 해도 KK로 4벳 갈기긴 좀 그래서 콜만 함.
어느새 팟이 불어나
플랍에서 셋이 뜨질 않으니 좀 불안했음. 근데 어느새 팟이 불어나서 리버까지 갔는데 상대가 올인 박았음. 고민 좀 하다 콜했는데 결과는 AQ으로 스트레이트 뜬 거였음 ㅠㅠ. 루즈한 판이라 상대 레인지에 스트레이트가 많을 줄은 몰랐네.
리버에서 콜한 거 후회되나?
- 상대가 루즈해서 스트레이트까지 염두에 둘 줄은 몰랐음
- 리버까지 간 거 자체가 잘한 거였을까?
다들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심? 콜이 맞는 건가? 폴드했어야 하나? 내일 출근해야 하는데 아직도 생생해서 한숨도 안 옴 ㅋㅋ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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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상대의 루즈한 성향을 고려하면 리버에서의 콜은 리스크가 컸다고 봅니다. 상대가 블러프를 자주 할 수 있는 판이었지만 스트레이트까지 염두에 두셨어야죠. 블러프 캐치 관점에서 의견을 나눠봅시다.

kk로 플랍 콜 한거까진 좋은데 턴에 더블 배럴 날리고 리버에 오즈 보고 콜 한 거 같음. 루즈한 판이라 AQ도 충분히 있긴 할듯 한데 넌츠 없는 바텀 셋이면 어땠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