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2달러 PLO, 넛츠인데 콜이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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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22달러 PLO 그라인딩 하는데 오후라 그런지 루즈한 애들이 많더라. 프리에서 3벳 레인지 좁게 잡고 플레이하던 중에 AAJ9 더블수트로 만났음. 상대는 40BB 스택에 레이저 콜하고 나서 3벳 쳤는데 콜해서 들어왔더니.
플럽이 A J 4 레인보우로 떴는데 세트랑 탑 투페어라서 당연히 벳했더니 상대가 올인 들어옴. 여기서 상대가 세트인지 드로인지 고민됨. 22달러라서 그냥 닥치고 콜했는데 상대가 45 스트레이트 드로였더라. 턴에 4 떠서 풀하우스 만들어서 이긴 건 다행인데, 플럽에서 올인 콜이 에백이 넘게 마진이 안 나는 플레이 같음.
라이브에서는 저렇게 루하게 치는 애들 만나면 임팩트가 큰데 온라인은 익숙하지가 않네. 상대 스택 깊이 고려해서 폴드도 봤을까 싶은데, 여기서 폴드는 너무 답없는 플레이인가. 세트 콜이면 멘탈 나갔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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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콜은 아니더라도 45+드로 조합은 충분히 있어서, 40BB 깊이에선 콜이 마진 나는 플레이라는 점에서 동의합니다. 라이브 감각 때문에 폴드 고민하신 건 이해가 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