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핸드 하나 궁금한 거 있음 - KK vs 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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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2 라이브에서 재미있는 핸드 쳐서 물어봄. 내가 utg에서 kk 들고 있었고, utg+2에서 aq로 3bb 레이즈. 히어로(bb에서) 3벳. 빌런 4벳 쌉가능세계임. 난 콜. 일단 플랍에 a 안떠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턴 액션이 살짝 걸림
플랍 체크하고 턴에 빌런이 벳 나옴. 난 슬로우플레이로 체크. 리버에 k뜨서 팟 가져옴. 근데 이 핸드 돌이켜보니 내가 콜/폴드 둘다 할만 했던듯. 상대가 니테이션 4벳이었는지 진짜 쌔게 4벳 마려서였는지 모르겠네.
여러분 같으면 이 핸드 어떻게 했을까?
- 플랍에 c벳 박았을 거 같음?
- 턴에서 어떤 액션 취했을 거?
난 어그레시브하지 못한 게 좀 아쉬움. 다음에 비슷한 스팟 뜨면 더 단호하게 해야겠음 ㅇㅇ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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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K 들고있는 상태에서 AQ 4벳이면 블러프 or AK, AQ+겠지 ㅋㅋ 4벳 콜한건 ㄱㅊ했던듯. 플랍에 첵하고 턴에 또 첵한건 좀 내성적이긴 했네 ㅎㅎ; 나였으면 플랍에 벳박고 턴에 첵 때렸을듯. 블러프 캐치 or 밸류 받기 vs 턴에 오버벳나오면 지는척 ㅋㅋ

UTG+2의 3bb 오픈에 BB에서 3벳하신 거 보니 평소에 3벳 레인지에 AQ도 포함하고 계신 것 같은데, 이 경우 빌런의 4벳에 콜한 거 자체가 의외네요. 블러프 4벳 빈도가 그렇게 높지 않다면 KK로는 5벳 잼하는 것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다는 점에서 의견을 나눠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