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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분석

출근길 33달러 MTT에서 만난 JJ 핸드, 콜이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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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03 2026-04-28 04:04 7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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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지하철에서 33달러 MTT 돌리는데 초반에 이런 핸드 나왔음. 프리플랍에서 UTG가 레이즈 걸고 나는 버튼에서 JJ로 3벳 쳤는데, SB에서 4벳 때리더라. 일단 UTG는 폴드하고 나랑 SB 헤즈업인데, 스택이 깊지 않아서 콜하고 보기로 함. 플랍은 A-7-2 레인보우로 깔렸는데 상대가 콜하고 체크하길래 바로 셧다운 시킴. 근데 생각해보니 프리에서 4벳이면 AA나 KK 확정 아닌가? 그냥 폴드했어도 되었나 싶네.

턴에서도 뭔가 찜찜해서 계속 손에 땀 좀 났음. 상대가 4벳 구간에서도 AQ 같은 걸로 블러핑 때릴 유저는 아니었고, 그라인딩 하던 사람이었음. 내가 콜해서 잃은 칩이 나중에 머니인 갈 때 아쉬울 수도 있겠다 싶어서 질문 남김. 여기서는 무조건 폴드가 정석인가? 아니면 세트 메이킹 노리고 보는 것도 괜찮은지 궁금함.

아침부터 락다운 당한 기분이라 출근길이 좀 멀게 느껴지네 ㅋㅋ. 다들 출근/등교 길에 핸드 하나씩은 생각하면서 가시는 듯. 오늘 스윙은 제발 업으로 가게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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