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MTT 한판 — 턴 더블 배럴 괜찮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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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길에 기분 전환 삼아 33달러 MTT 한판 돌렸는데, 재밌는 핸드가 있어서 분석 좀 해보려 함.
BTN vs BB 상황. 나는 BTN에서 K♠T♥ 들고 있었고 BB가 림프. 나는 레이즈 해서 BB만 콜하고 플랍 보러감. 플랍은 J♦T♦3♣. BB 체크하고 나는 1/3팟 c벳. 콜 나옴.
턴에 2♥ 떨어지고 BB가 체크. 여기서 내가 더블 배럴 갈겼는데, 이게 맞는 플레이였나 싶음. 결과적으로는 BB가 폴드했고 내가 팟 가져갔는데, 다른 라인도 있었을까? ICM 압박 있고 숏스택이었어서 일단 팟 먹은 건 좋은데, 턴 배럴이 최선이었는지 모르겠네. 의견 좀 나눠보자 ㄱㄱ.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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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형들이랑 소액 홈게임 돌릴 때도 비슷한 상황 자주 나오는데, 턴 더블 배럴 괜찮았던 거 같음. MT에서 선배가 알려준 팁이 있는데, 상대 체크 나오면 일단 팟 키워야 된대서 ㅋㅋ 빌런이랑 다시 만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