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O 100bb에서 JJxx 턴에 올인 콜한 거 후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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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친 PLO 한 판 정리차 글 써봄. 100bb로 시작해서 프리플랍 JJxx 들고 버튼에서 3bb 오픈, BB에서 9bb로 3벳. 난 콜하고 플랍으로.
보드 텍스처와 나의 액션
플랍은 A⋄T♣8♠ — 꽤 드라이한 보드라고 생각했고 c벳하기 좋았음. 팟의 60% 정도 벳했는데 빌런이 생각보다 빠르게 콜하고 턴으로. 턴에 9♥ 떨어지면서 보드가 많이 젖음 (웻 보드 됨). 내가 턴에서 셔브했는데 빌런이 콜함.
리버와 결과
리버는 4♠. 난 JJxx로 밸류 못 땀. 결과적으로 빌런이 트리플 배럴 블러프로 JJxx 가지고 있는 나를 잘 맞춘 듯. 내가 리버에 더 벳했어야 했나 생각도 들지만, JJxx로는 많이 불안했음.
턴에서 콜한 빌런 레인지에 뭐 있었을 거 같음? 내 플레이 괜찮았는지 궁금함. 같은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좀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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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어우 난 PLO 아직 잘 몰라서 판단은 못하겠는데 여친이랑 지난 주말에 강남에 있는 홀덤펍에서 라이브 처음 가봤어 처음엔 무서워했는데 생각보다 재밌더라 데이트 코스로 딱인듯


JJxx 턴에 올인했는데 콜 당한 거 후회된다 이거지? 헬무스 PLO 영상 보면 이런 스팟에서 셔브 자주하던데 내 생각엔 프리플랍 콜한 거부터 후회됨. 난 스몰볼 치니까 이런 고민 자주 하는데, 빌런 레인지에 Ax 있었을 거 같은데 넌 어떻게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