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 종료 후 든 생각 - 요즘 내 VPIP가 너무 높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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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1시간 정도 10NL 짬내서 돌렸는데, 오늘은 뭔가 플레이가 마음에 안 드네. VPIP 25% 넘어가니까 확실히 루즈한 느낌.
너무 많은 핸드를 플레이하는 것일까?
프리플랍에서 너무 많은 핸드를 플레이하려다 보니, 포스트플랍에서 힘든 상황이 자주 나오더라. 특히 OOP에서 많이 헤맴.
- AKs로 세컨페어를 맞았는데, 상대 턴 벳에 콜하기 애매했음
- 스몰 페어로 세트 마이닝하려다 실패하고 폴드
이런 플레이가 계속 반복되니까 점점 더 신중하게 플레이하게 되는데, 그래도 결과가 좋진 않음. 오늘 세션 성적도 -$15 정도.
VPIP를 조정해야 하나?
VPIP를 지금보다 타이트하게 가져가야 하나 고민 중. 요즘 너무 많은 핸드를 플레이하려고 하는 것 같음. 20%대로 조금 더 낮춰야 할까? 타이트하게 플레이하면 오히려 결과가 더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내 성향상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하고.
다들 요즘 VPIP 몇 퍼센트 정도로 플레이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특히 10NL~25NL에서 그라인딩 하시는 분들, 의견 좀 나눠주시면 좋을 것 같음.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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