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2 MTT 핸드 질문 — 리버 블러프 캐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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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다들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출근하기 전 아침에 핸드 하나 리뷰해 보려 합니다. 어제 $22 MTT에서 재미있는 핸드를 쳤는데 여러분과 의견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핸드 내용 및 상황
UTG에서 A♠T♥로 오픈 레이즈 후 BB에서 3벳이 들어왔습니다. 저는 콜을 선택했고 플랍은 Q♦T♦3♣로 깔렸습니다. 상대는 체크했고 저는 c벳을 날렸더니 콜했습니다. 턴에 7♥가 떨어졌고 상대는 또 다시 체크. 저는 밸류벳을 위해 두 번째 배럴을 날렸고 상대는 또 다시 콜했습니다.
리버에 4♠가 떨어졌고, 상대는 3분의 2 팟으로 벳을 날렸습니다. 여기서 저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상대의 벳 사이징과 지금까지의 액션 패턴을 고려했을 때 블러프인지 밸류벳인지 판단이 쉽지 않았습니다.
리버에서의 결정
상대의 레인지와 제 핸드 A♠T♥의 강함을 비교해 봤을 때 저는 콜을 고려했지만 결국 폴드했습니다. 제 고민은 이랬습니다: 상대가 저보다 강한 핸드로 계속 플레이할 수 있는 핸드는 무엇일까? 예를 들어 QQ, TT, AQ 같은 핸드 말이죠.
여러분이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셨을까요? 리버 블러프 캐처로 콜하기 적절한 스택 상황은 어느 정도인가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특히 턴에서 두 번째 배럴을 날렸을 때의 상대 레인지에 대한 분석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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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상대의 3벳 콜링 레인지와 플랍에서의 체크 액션을 봤을 때, 넛 플러시 드로우나 스트레이트 드로우 같은 핸드를 고려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비슷한 상황을 경험해 본 적이 있는데, 2NL에서 동일한 스팟에서 상대의 블러프를 캐치한 적이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