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역 홀덤펍에서 WPL 새틀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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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에 발산역에 있는 영어로 된 홀덤펍에 왔다. 그라인딩하러 왔는데 분위기 완전 좋았음 ㅋㅋ. 주변에 펍도 많고 이것저것 볼거리도 많네. WPL 새틀 하는 날이었는데 레귤러 형님들이랑 같이 했다.
직원분들이 엄청 친절해서 좋았음. 딜도 45분딜에 15분 휴식으로 진행됐는데, 이게 개꿀이지. 그 상황 실화임? 게임 수준도 높고 레귤러 형님들도 많아서 좋았다. 야자수보다 더 잘 치는 것 같기도 하고. 직원 진철은 최고였음. 바인당 음료 이용권 주는 것도 좋았고.
근데 시설 평점은 ★★★★☆, 방수는 ★★☆☆☆. 밥은 안 주더라 ㅠㅠ. 그래도 +10으로 마무리해서 다행이야. 지원딜의 숙명 5시간이라더니, 나도 5시간 딜하고 나오니까 좀 피곤하네. 오늘도 고생했다 !
※ 본 글은 포커고수의 토론에서 영감을 받아 우리 커뮤니티 톤으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 원문 링크.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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