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망 쇼다운 165일차 - 그라인딩의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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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피망 쇼다운에서 +28억 찍었다. 이게 실화냐. 누적 +3389억이라니,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
최근 그래프가 좀 널뛰기 중이긴 한데, 지난 165일 동안 꾸준히 그라인딩 한 결과니까 뿌듯하긴 하다. 물론 쉬는 날도 많았지만.
80일차부터 165일차까지의 기록을 보니, 내가 얼마나 많은 날을 루징했는지 알 수 있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친 게 통했나 보다. 내일은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 오늘은 일단 위닝으로 마무리하고 쉬어야겠다.
※ 본 글은 포커고수의 토론에서 영감을 받아 우리 커뮤니티 톤으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 원문 링크.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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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널뛰기 심한 거 보니 아직 멀티테이블 최적화가 덜 된 거 아님? 나도 예전에 4테이블 뛰다가 그래프 개판 된 적 있는데 2테이블로 다시 내리니까 좀 안정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