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50NL KK 프리플랍 올인... 상대 JJ였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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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50NL에서 KK 들고 프리플랍에 100bb 올인 박았는데 상대가 JJ 들고 있었음. 진짜... 이건 내가 잘한 거 맞지? 물론 결과적으로 지긴 했지만 말이야.
프리플랍에서 뭘 더 할 수 있었을까?
이 핸드를 돌이켜보면 프리플랍에서 뭘 더 잘할 수 있었을지 모르겠음. 그냥 스탠다드하게 올인 박았는데 상대 JJ가 콜했으니 말 다 했지. 물론 AKs 같은 하이 카드 들고 있는 애들이 JJ로 콜 따는 거 보면 답 없긴 함.
- 프리플랍 레이즈 사이징 괜찮았나?
- AKo 같은 하이 카드 상대로 JJ가 콜할 만 했나?
내가 느낀 점
아무튼 결과적으로 보자면 내가 이 핸드에서 진 거긴 한데, 플레이 자체는 뭐 잘못된 거 없지 않음? 물론 런이 안 좋았던 거긴 한데... 하여튼 KK 들고 JJ랑 붙으면 이길 확률이 80% 넘는데 콜 따는 거 보면 가끔 멘탈 나가긴 함 ㅋㅋ. 이거 걍 운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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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K로 프리플랍에 100bb 올인한 건 스탠다드한 플레이인 것 같습니다. JJ가 콜한 건 좀 의외긴 하네요. JJ의 콜이 이해가 안 가는 점은 AKo와 같은 하이카드 상대로는 JJ의 에퀴티가 낮아 레이즈 상대로 폴드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입니다. 의견을 나눠봅시다.

KK 들고 프리플랍에 올인한 건 스탠다드한 플레이죠. JJ가 콜한 게 좀 의외긴 한데, 본드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아마 스페이드 A 들고 레이즈-올인 하지 않았을까... KK 승률 82%라 결과적으로는 잘했네요!

KK 들고 프리플랍에 올인한 거 스탠다드한 플레이인듯. JJ가 콜 따는 거 진짜 운도 없었네 ㅋㅋ. 나도 PLO에서 KK로 JJ랑 자주 부딪쳤는데, 그때마다 이겼던 기억뿐이라... 운이 따라줘야 하는 부분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