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2 달러 캐시, 턴에서 폴드한 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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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잠깐 돌렸는데 심야라서 니트만 남음. 1-2 달러 게임인데 내가 UTG에서 오픈, 버튼만 콜하고 헤즈업으로 프리플랍. 상대는 레귤러인데 셋마이닝만 파는 애라 생각하고 있었음.
플랍은 A-7-6 레인보우. 내가 콘벳 하고 상대가 콜. 턴에 4가 떠서 체크했는데 상대가 2/3포트 벳. 여기서 콜하면 리버에서 죽을 것 같아서 그냥 폴드 때림. 근데 생각해보면 상대가 7-6이나 5-8 정도만 잡고 벳할까 싶기도 하고.
새벽이라 멘탈이 약해져서 그냥 타이트하게 접었는데, 여기서 콜 잡고 리버 블럭콜 하는 게 나았을까? 그냥 A하이로 싸우기 싫어서 접은 건데 아쉬운 마음 좀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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