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토리에서 만난 KK, 콜이 나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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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카페토리 가서 1-2 달러 라이브로 몇 판 돌렸는데 상대가 레귤러인데 3벳 쳐서 4벳 박았더니 올인 들어옴. 100BB 깊이인데 셋업 아니면 콜 못 하는 상황인데 그냥 타이머 재촉받아서 콜 했음. 셋업 아니면 콜 못 하는 상황인데 그냥 타이머 재죽받아서 콜 했음.
상대가 AA 셋업이었고 뱅크롤 날아감. 4벳 라인이 너무 헤비했나 싶은데 레이트가 낮아서 그냥 레인지로 들어가야 하나. 퇴근하고 다시 잡아야겠는데 멘탈이 좀 아픔.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이면 폴드 하나요? 아니면 그냥 셋업 인정하고 때려 넣으시나요. 피셔가 많아서 그냥 콜한 건데 후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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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달러 레이트면 4벳 올인은 거의 AA만 받아야 함. 100BB 딥이면 셋업 없이 폴드가 정석인데, 타이머 재촉받아서 콜한 건 좀 아쉽네. 멘탈 추스르고 다시 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