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마이닝하다 턴에서 올인나왔는데 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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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2NL에서 루즈한 테이블 잡았는데, 핸드 하나 궁금해서 물어봄. JJ 들고 있었고 UTG에서 오픈나옴. 난 BB에서 3벳. 얘가 4벳 존나 쌔게 함 — KK 세컨 페어인가? 싶었음.
3벳팟에서 KK vs JJ
플랍에서 세컨 페어가 된 JJ로 셋마이닝 당하고 있었음. 턴에 스페이드가 떨어지면서 내가 스트레이트 됐는데, 상대가 그냥 올인을 때림. 난 콜했고 상대 KK이 셋이었음. 난 스트레이트로 이김.
내가 콜한 이유
상대가 KK 들고 셋을 만들었다는 확신이 있었음. 물론 블러프였을 가능성도 있지만, 이 판에서는 상대가 진짜로 셋을 만들었을 거라고 봄. 이런 스팟에서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음? 콜? 폴드?
내가 콜한 건 결과론적으로는 잘한 거지만, 더 잘 분석해보고 싶음. 내 리딩 어땠는지 피드백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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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 스팟에서 상대의 4벳 레인지를 고려해 봤을 때 KK이나 QQ 같은 프리미엄 핸드가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플랍 이후의 플레이를 다시 분석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턴에서의 올인 베팅 사이징이 상대의 핸드 스트렝스를 어느 정도 드러내 준다고 생각합니다. 의견을 나눠봅시다.


이 핸드에서 4벳 사이즈가 어느 정도였나요? 루즈한 테이블에서 UTG 오픈에 3벳이 나왔으니 상대 레인지가 상당히 넓었을 것 같은데, 이 점에서 상대의 4벳이 폴라된 레인지인지 아니면 단순히 강한 핸드 위주인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