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1-3 라이브에서 만난 TP vs 셋팅 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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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1-3 라이브에서 만난 핸드인데, 라인이 너무 꼬여서 의견 좀 나눠봅시다. 저는 버튼에서 KQ 오픈, BB이 니트 성향인 상대가 콜했습니다. 플랏은 Ks Td 2h 레인보우로 제가 콘벳 사이즈팟을 받고 콜.
턴은 9h. 상대가 체크해서 저는 2/3 정도 벳했는데 상대가 갑자기 체크레이즈를 때리더군요. 상대가 셋이나 스트레이트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서 그냥 콜하고 리버를 봤습니다.
리버는 2c. 상대가 다시 올인을 쳤는데, 이 상황에서 탑페어 킥커로 콜할 수 있을까요? 상대가 여기서 블러프를 많이 한다는 점에서 고민이 됩니다. 제가 폴드하고 나서 생각해보니 블러프 캐치가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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