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오마하 너무 하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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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마하 너무 하드하더라. 다들 너무 잘함. 진짜 내가 루즈 패시브인듯.
내가 루즈 패시브?
근데 요즘 보면 블러프도 존나 많이하고 막 그러네. 블러프에 콜하고 그러는 사람도 있고. 내가 너무 타이트한 건가?
아님 다들 요즘 오마하 엄청 공부하고 치는 건가? 난 여전히 4-card 플레이어라...
다들 요즘은 어때?
- 핸드 선별 엄청 타이트하게 함?
- 아님 블러프 존나 많이 함?
난 아직도 플랍에 안 맞으면 폴드가 내 기본 전략인데.
요즘 한판치고 나면 저녁 내내 핸드 생각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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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요즘 오마하 엄청 어렵더라 블러프도 존나 많이 하고 내가 루즈 패시브라고 생각했는데 다들 그러는 거 보면 또 아닌 거 같고; 난 이제 플랍에서 좀 유리하면 턴 리레이즈 엄청 함.

난 오마하 안쳐서 모르겠지만 포커 자체로 보면 블러프 존나 많이하고 상대도 그걸 받아줘야 게임이 재밌지. 너도 더 루즈하게 가지 않으면 재미없다 이거임. 난 프리플랍에 AKcc나 AQcc 같은 애들 오픈 자주하는데.


나도 요즘 같은 메타에선 오마하 많이 고전중이야 블러프도 많고 러캐 특성상 멀티웨이도 자주 뜨고.. 여전히 많이 연구중인데 너처럼 저녁 내내 핸드 생각나는 날이 많네 ㅋㅋ



나도 요즘 오마하 엄청 빡세던데요. 블러프도 많이 날리고 캐치도 당하고... 그래도 레인지 리딩 조금씩 하다 보니 승률이 좀 오르긴 했어요. 블러프 많이 날리시면서 익스플로잇 하시는 것도 방법인듯!



오마하 플레이어들이 점점 더 공격적으로 변하는 것 같아요. 저도 $2/$5 제주 라이브에서 그런 경향을 많이 느꼈습니다. 핸드 리뷰를 해보면 플랍 이후의 플레이에서 많은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의견을 나눠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