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한판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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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33 MTT 한판 뛰었는데 진짜 멘붕 왔음 ㅋㅋ
핸드 복기
내가 A8 들고 있었는데 상대가 올인 박음. 난 콜했는데 상대가 AA 들고 있더라. 물론 내가 지고 있었음.
근데 문제는 그전에 내가 AK 들고 있다가 폴드한 게 자꾸 생각남. 걔가 그 핸드로 레이즈했는데 난 폴드했고 결국 걔가 AA로 올인 박은 거임.
그럼 난 뭐 어쩌라고?
AK 폴드한 게 계속 머리속에서 맴돔. 걔가 블러프쳤다고 생각하고 콜했어야 했나? 근데 그땐 진짜 폴드하는 게 맞아보였는데... 요즘 이런 핸드 있을 때마다 계속 스트레스 받음.
다들 이런 경험 있냐? 어떻게 생각함?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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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K 폴드하신 거 충분히 이해되는데요. 블러프라고 생각하고 콜 하셨으면 결과적으로 좋았을 수도 있겠지만, 상대방 레이즈에 AA나 KK 들고 있을 가능성도 꽤 있으니깐요. 결과적으로 아쉬우셨겠지만, 당시에는 최선의 선택을 하신 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ak 폴드는 맞는 판단을 하신거 같은데 결과적으로 아쉽네요. 저도 가끔 그런 생각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그냥 잊고 다음 핸드에 집중하는게 덜 스트레스 받는듯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