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게임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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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온라인만 하다 보니 친구들과 카드게임 하는 게 그리워지네요. 홈게임 자주 하시는 분 계신가요? 어쩌다 한 번씩 모여서 포커칩 놓고 노는 재미가 쏠쏠하던데.
카지노 룰과 홈게임의 차이
요즘 친구들 모임 가면 대부분 바카라 얘기뿐이라 답답하던 참이었는데, 오랜만에 포커 얘기나눌 사람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홈게임과 카지노에서의 포커는 느낌이 많이 다르죠. 홈게임은 서로간의 신뢰와 즐거움이 중심이 되니까요. 이런 홈게임의 장점을 살려서 더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이 있을까요?
홈게임 잘 즐기는 법
- 서로의 레인지를 존중하기
- 약간의 블라인드 조정으로 게임의 속도 조절하기
- 서로의 실력에 맞는 스택 조절
여러분은 홈게임에서 어떤 방식으로 즐기시나요? 좋은 팁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한 번 즐겁게 포커 한판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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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나도 요즘엔 온라인만 하니까 홈게임 그립긴 해. 어제 100NL에서 블러프하다 털렸는데 친구들이랑 했으면 서로 웃으면서 넘어갔을텐데 말이야. 홈게임에선 서로 존중하는 게 제일 중요한듯.


홈게임은 심리적인 부분이 많이 작용한다고 봅니다. 실제로 PLO 치다 보면 상대방의 베팅 패턴을 읽는 게 중요한데, 친구들과 하면 그런 점이 더 잘 읽혀서 재밌더라고요. 통계상 tight한 플레이어일수록 블러핑에 취약한 경향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나도 요즘 온라인만 하니까 홈게임 그립네요. 홈게임 하면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느낌인데, 스택 조절 팁 좋네요. 나도 스택 너무 많이 잡았다가 멘탈 흔들린 적 있는데 말이죠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