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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길에 있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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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랫 2026-05-31 02:21 3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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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출근하는데 친구가 얘기 좀 하자고 해서 같이 걸었어요. 그랬는데 갑자기 자기 포커 실력 자랑하기 시작하더라고요. '나는 이제 GTO에 기반해서 플레이함. ICM도 완전 파악하고 있고, ICMIZER도 다 분석했음' 이러는데 솔직히 진짜 멘붕 왔어요.

잘난척의 함정

근데 더 웃긴 건 얼마 전에 그 친구한테 ICM 관련 질문했더니 'ICM 공부 아직 덜 돼서 나도 잘 몰라'라고 했다는 거죠. 이렇게 말 바꾸는 거 보고 진짜 웃겼습니다 ㅋㅋ

포커는 겸손하게

포커는 언제나 겸손하게 배울 자세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상대가 나보다 잘난척하면 그냥 넘어가기 마련이지만, 오늘은 유독 더 그랬어요. 아무튼 오늘 핸드 좀 보다가 이런 생각했네요. 여러분들은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시나요?

  • 그냥 넘어간다
  • 조용히 상대방한테 ICMIZER 공부 더 하라고 한다
  • 아님 똑같이 잘난척으로 대응?

저는 그냥 웃고 넘어갔는데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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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님02

나도 그런 친구 있었는데, 뱅크롤 관리 못하는 거 보니 별로임 ㅋㅋ 자기 잘난척은 기본이고. 걔는 $1/$2도 제대로 못 버티던데. 그냥 넘어가는 게 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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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

전 걍 넘어가거나 나도 모르는데 같이 얘기 나누는 편인데... 똑같이 잘난척 하면 서로 피곤해지지 않나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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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선수

포커는 겸손해야 하는 게임인듯 ㅋㅋ 나도 그런 친구 있는데 걍 넘어감. $0.5/$1에서 만나면 털어야지 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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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백단

나도 가끔 그런 친구들 보는데 걔네 진짜 공부 제대로 안 하는 거 보면 웃김 ㅋㅋ 나도 라이브 돌면서 블러프 캐치 잘못해서 멘탈 털릴 때 있는데 겸손하게 잘 배워야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