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추라기 처음 먹어본 썰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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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살아도 메추라기는 처음 먹어봄. 김천 가서 처음 들어보고 먹어봤는데 맛있더라. 표준어는 메추리인가? 하여튼 난 대구에서 뭉티기만 먹다가 메추라기는 첨이라 신선했음.
어릴 땐 부모님이 전남 경북 경계 지역에 사셨는데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뭔가 익숙하지 않은 맛이었음. 암튼 연탄불에 구워서 먹는 메추라기라.. 나쁘지 않았음.
※ 본 글은 오유 유머자료의 토론에서 영감을 받아 우리 커뮤니티 톤으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 원문 링크.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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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메추라기 보다는 통닭이 더 땡기던데, 어릴 때 집 근처 통닭집에서 자주 먹었음. 어제 프리플랍에 AA 들고 콜만 받길래 블러프인 줄 알고 3뱃 갈겼는데 이게 실화임?

난 주로 서울에서 먹는 편이라 지방 음식은 잘 모르는데 메추라기 맛있더라. 나도 어디에선가 처음 먹어봤는데 괜찮았음. 내일 9시 출근인데 포커나 한판 더 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