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몰래 1/2 홈게임 참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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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재우고 나와서 잠깐 홈게임 참전했는데 1/2이라니까 긴장되더라. 와이프 눈치 보느라 진짜 소리는 못 내고 ㅋㅋ
평소엔 취미로만 가볍게 하는데 오늘은 묘하게 판이 좋아서 뱅크롤이 두둑해짐. 이 맛에 주말마다 나가는 건가 싶음.
다들 주말에 판 잘 돌아가나요? 나갈 때마다 묘하게 시간 안 맞아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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