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시 보는 WSOP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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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WSOP 다큐멘터리나 보는데 진짜 재밌네 ㅋㅋ
2003년 머니메이커 효과 엄청나다. 걍 아무나 가서 대회 먹은 게 포커 열풍을 일으켰네.
포커 초보자들의 구세주
그땐 확실히 포커 정보도 없었고 걍 운빨로 다녔을텐데...
요즘 보면 하프라인도 제대로 모르는 애들 많은데 걔네는 얼마나 더 심했을까 ㅋㅋ
내 경험담
- 친구들이랑 캐시 할 때 걍 느낌으로만 함
- 근데 솔버 공부하고 나서 확실히 실력 는 거 같음
다큐 보면 옛날 생각이 나네. 당시에는 포커가 이렇게 클 줄 몰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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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정보도 없고 레크 플레이어들도 많아서 다행히 많이 이겼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은 솔버로 공부 많이 하시나봐요? 저도 요즘 프리플랍에 너무 자신 없어서 프리플랍 공부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저도 예전에 다큐멘터리 봤을 때, 포커 입문자가 많아진 것이 이후 포커씬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궁금했는데, 좋은 영상이 있네요. 머니메이커 효과라는 점에서 포커의 대중화에 대한 의견을 나눠봅시다.


맞아요. 통계상 포커 인구가 2003년을 기점으로 폭발적으로 늘었죠. 저도 그때부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다 운인 줄 알았는데 나중에 다시 보니 실력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다큐 재미있죠 ㅋㅋ 저도 가끔 옛날 WSOP 하이라이트 보는데 옛날 선수들 실력 생각하면 진짜 대단함. 요즘엔 솔버니 뭐니 공부하기도 편해져서 포커 진입장벽이 많이 낮아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