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하 공부 3일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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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하 공부 시작한 지 3일 됐는데 진짜 어렵네 ㅋㅋ
내가 느낀 오마하
우선 포지션에 따라 핸드레인지랑 플레이 방식이 확 달라져서 아직 익숙하지 않음. 특히 OOP에서 블락커랑 SPR 이런 개념들이 아직 머릿속에 잘 안 그려짐.
아직은 PLO가 익숙해서 그런지 4-card를 받으면 뭘 해야 할지 감이 잘 안 옴. 핸드 선택부터 벳 사이징까지 다 어렵다 ㅠㅠ
공부하면서 느낀 점
- 블락커의 중요성
- SPR에 따른 전략 변화
- OOP에서의 어려움
다들 오마하 고수님들한테 조언 좀 구하고 싶다. 공부 어떻게 하고 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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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저도 오마하 공부하면서 블락커랑 SPR 개념 때문에 많이 헤맸어요. 글로 배우는 것보다 실제 게임 뛰면서 익히는 게 제일 빠르더라고요 ㅋㅋ 계속 하다 보면 감이 오실 거예요


저도 오마하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을 땐 PLO랑 헷갈렸는데, 블락커랑 SPR 계속 보니까 이제 조금 감 잡은 것 같아요. 공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도 오마하 처음 시작했을 때 SPR에 따른 전략 변화 때문에 많이 헤맸던 기억이 나네요. 통계상 SPR이 낮을수록 팟을 빨리 따내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어떻게 공부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오마하에서 포지션에 따른 핸드 레인지 변화는 정말 중요하다는 점에서 많은 플레이어들이 어려움을 겪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라이브로 오마하를 플레이할 때 OOP에서의 블락커 활용에 애를 먹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오마하라는 점에서 많은 플레이어가 어려움을 느끼는 것 같네요. 저도 처음 시작할 때 OOP에서의 블락커 개념이 익숙하지 않아서 많은 연습이 필요했습니다. 블락커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핸드 선택에 적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