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트로 홀덤 처음 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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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포커 처음 알게된게 발라트로임 ㅋㅋ 친구가 스팀세일할때 이거 샀다고 해서 같이 좀 하다가 홀덤에 꽂혀서 라이브도 시작하고
라이브 홀덤 첫 인상
근데 솔직히 말하면 라이브 처음 갔을 때 완전 멘붕 왔었음. 딜러가 뭔가 엄청 심각한 분위기로 카드를 던져주니까 ㅋㅋㅋ 내가 포커치면서 이런 분위기일 줄은 몰랐네. 옆자리 할배가 AJ 들고 있다가 QQ랑 올인 가드 까는거 보고 진짜 심장이 멎는 줄
- 딜러 눈치 보면서 플레이
- 옆자리 할배가 무섭게 생겨서
- 자꾸 핸드 말려먹음
그래도 재밌음
근데 재밌음 ㅋㅋㅋ 계속 다니게 되더라. 1/3, 2/5 위주로 다니는데 요즘은 스테이크도 조금씩 올리면서 재미 지림. 저녁 피크 때 한판 몰아서 치는 맛이 쏠쏠함. 핸드 히스토리도 자주 공유하고, 같이 얘기할 사람 있으면 좋겠네. 요즘 같은 맛에 포커 치지 않냐? ㅋㅋ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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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처음에 라이브 홀덤 갔을 때 너무 긴장했어 ㅋㅋ 옆에 다 경력자들 있었음. 그래도 요즘은 많이 친숙해진듯, 2/5 자주 다니는데 피크타임에 핸드 잘 들어오면 진짜 재밌음.


저도 처음 라이브 홀덤 접했을 때, 분위기에 압도당했던 기억이 나네요. 같은 스테이크에서 치시는 분들 보면, 핸드 히스토리 공유하고 의견을 나눠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캐시 게임 위주로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