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핸드 하나 계속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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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계속 어제 밤 핸드가 생각나서 글 남겨봅니다. $22 MTT 메인 이벤트였는데, 버튼에서 3벳 받고 콜해서 갔습니다.
플랍은 A-K-6 레인보우로 내가 탑탑 킹 키커였는데 상대가 체크해서 밸류벳 한 번 쏘고 패스했거든요. 퇴근하고 다시 보니까 그냥 체크백이 나았을까 싶기도 하고.
리버에서 상대가 타이밍 레이즈를 날렸을 때 폴드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블로킹 벳도 괜찮았을 것 같다는 의견을 나눠봅시다.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이면 어떻게 잡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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