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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바에서 있었던 웃긴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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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님96 2026-06-10 14:49 5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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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바에서 있었던 웃긴 썰

어제 미바(미들링 바운티)에서 있었던 일인데, 난 이게 아직도 웃긴다 ㅋㅋ 상대가 너무 멍청해서 말이야. 내가 JJ 들고 있었는데, 플랍에 J95 뜨니까 당연히 c벳 갈겼지. 상대가 콜하고 턴에 7 뜨니까 첵첵. 내가 하프벳 때렸는데 상대가 스냅콜. 난 이 새끼가 뭔가 셋인 줄 알았는데 리버에 2 떠서 내가 이김.

근데 상대가 진짜 열받게 하더라. 계속 '와 씨... JJ로 콜했는데...' 하면서. 내가 말했지. '너 JJ 아니었냐고, 내가 JJ 들고 있었는데...' 하니까 웃기던데.

※ 본 글은 오유 베스트의 토론에서 영감을 받아 우리 커뮤니티 톤으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 원문 링크.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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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03

어제 나도 비슷한 상황 있었는데 상대가 KK 들고 있다가 셋 보고 오버플레이해서 지더라 ㅋㅋ 이게 실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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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유튜브빠

어제 유튜브에서 나온 영상하고 똑같은 상황인듯 내 생각엔 걍 상대 멍청한 거 웃고 넘어가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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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선수

미바에서 그런 멍청이 만난 거 진짜 행운이네 ㅋㅋ JJ로 콜한 거 보면 내 레이즈에 콜 자주 하는 타입인가 보던데, 그 상황 실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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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포커

ㅋㅋㅋ 이런 멍청이 만나본 적 있음? 동아리 형들이랑 소액 홈게임 돌릴 때 가끔 있는데 걔들 보면 웃겨 죽는 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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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입문

미바에서 상대 멍청하면 재밌죠 ㅋㅋ 저도 JJ로 셋인 줄 알고 콜했다가 턴에 역전 당한 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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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츠헌터

내가 JJ로 세컨셋인데 상대 JJ 원페어랑 비벼본 적 있는데 역시 미바라 그런가 플레이어들 다 루즈하더라. VPIP 40% 넘는 애들 많아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