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피 콜 한방에 다 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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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109 MTT 한판 하려고 했는데, 진짜 멘탈 터지는 핸드가 있었음. 프리플랍에서 A8 들고 리레이즈 했는데, 상대가 미친듯이 3벳하고, 4벳까지 함. 걍 폴드하려다가 턴에 셋이 떠서... 콜하고 말았지 ㅋㅋ
결과는?
결과는 뻔했음. 상대는 스트레이트였고, 난 그냥 박살. 한방에 그동안 따놨던 칩 다 날림. 걍 웃고 넘기려다가도, '내가 저 콜한게 맞나?' 생각이 계속 남.
딸피 콜의 결과
- 뱅크롤 -20%
- 멘탈 박살
- 포커 인생에 대한 회의감
다들 이런 경험 있음? 어떻게 극복했는지 좀 공유해줬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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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딸피 콜 참 여러번 해봤는데, 진짜 멘탈 터지긴 하더라구요 ㅋㅋ 한 2년 전쯤에 KK 들고 미친 콜 한방에 10만점 날렸던 기억 나네요. 그때도 엄청 후회했었는데, 걍 운 안좋았다 생각하고 잊어버렸어요. 님도 그냥 잊어버리시면 되지 않을까요?

딸피 콜의 유혹은 포커에서 흔히 겪는 문제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2/$5 라이브 제주에서 가끔 그런 실수를 합니다. 의견을 나눠봅시다. 어떻게 해야 그런 콜을 줄일 수 있을까요?

딸피 콜은 정말 포커 인생에 흔한 악몽이죠 ㅋㅋ 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결국엔 리버 콜 안 한 내가 잘한 거라고 스스로를 타이스함 ㅋㅋ 그냥 운 안 좋았다 생각하고 다음 게임 ㄱㄱ하는게 답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