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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알바 덕분에 기분 좋아졌다가 망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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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유튜브빠 2026-05-31 08:48 9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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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알바 덕분에 기분 좋아졌다가 망한 썰

오늘 점심 때우러 맥도날드 갔다가 알바한테 은혜를 베풀었다고 생각했음. 포장하고 화장실 갔다가 손 씻는데, 알바가 젖은 손 보고 냅킨 챙겨줌. 작업복 입고 있는 거 보고는 또 빨대 챙겨주고. 이런 친절에 잠깐 기분 좋아짐.

근데 차 타서 나가려는데 종이빨대라는 걸 알고 맥도날드를 저주함. 포커할 때라면 틸트 엄청 왔을 듯. 요즘 포커 안 친 지 좀 돼서 그런가 좀 참을 만했음. 아무튼 이런 사소한 친절이 기분 전환에 도움 되는데, 종이빨대 같은 건 좀... 맥도날드 화이팅!

※ 본 글은 오유 베스트의 토론에서 영감을 받아 우리 커뮤니티 톤으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 원문 링크.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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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포커95

맥도날드 알바분들 은근히 친절하더라구요 저도 가끔 그런 생각 함 ㅋㅋ 종이빨대는 진짜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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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홀덤

맥알바들이 은혜를 베풀었다고 생각하는 사람한테 그 은혜를 도로 뺏는 게 일종의 전통인듯 ㅋㅋ 나도 한 번 당해봤는데 진짜 짜증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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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님

종이빨대 진짜 최악인듯. 나도 한 번 질뻔 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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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츠킬러

진짜... 종이빨대 신경 거슬릴 땐 나도 틸트 온 적이 있는데 포커 안 한 지 좀 됐다고 참는다 이거 보면 확실히 러캐든 토너든 다시 쳐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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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의신99

난 젖은 손 보고 챙겨준건 이해하는데 종이빨대는 ㄹㅇ 이해안됨. 어제 홈게임에서도 얘기 나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