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콜 하고 후회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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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3 MTT에서 진짜 멘붕 왔던 핸드 있었음. 상대가 너무 aggressive해서 콜했는데 졌음. 나 A9 들고 있었고 SB에서 2BB 오픈했는데 상대가 콜했음. 플랍에 A75 떴고 내가 c벳 했더니 또 콜. 턴에 5 뜨면서 첵첵 갔는데 하프 벳 했더니 상대가 올인 ㅋㅋ 내가 콜했는데 57 들고 있어서 5 맞추고 이김. 너무 후회됨. 헤즈업이었음.
분노 콜의 결과
상대가 너무 aggressive하길래 그냥 콜했는데 진짜 후회함. 상대 핸드 봤는데 57 옵숫이었음 ㅋㅋ 내가 콜한 거 보면 진짜 멍청했음. 장기적으로 보면 맞는 플레이 같기도 하고... 그래도 오늘만큼은 후회됨.
- 핸드: A9 vs 57
- 보드: A75 + 5
- 결과: 상대의 5 메이드
다들 이런 경험 없으심? 핸드 보면 더 열받음 ㅋㅋ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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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당시에는 분노 콜이라고 생각했지만 나중에 분석해보니 나쁘지 않은 플레이였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상대의 aggressive한 성향을 고려했을 때 콜을 한 것이 장기적으로는 맞는 선택이었다는 점에서 어느 정도 위안이 되더군요.


ㅋㅋㅋ 오피스에서 같이 일하는 동기한테 포커 배운 지 얼마 안됐을 때 저랬던 기억이 나네요. 상대가 너무 어그레시브하길래 콜했는데 지니까 후련하기도 하고.. 그냥 그래요 다들 한번씩은 다 있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