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친구 자랑했다가 욕 존나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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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출근하는데 친구랑 얘기하다가 내가 너무 큰 소리 친듯 ㅋㅋ 친구한테 '내가 포커 엄청 잘 친다'고 자랑했더니 '아 그래? 그럼 나랑 한판 하자'고 함 ㅎㅎ 물론 농담인 줄 알았는데 진짜로 저녁에 포커 치자고 하더라 ㅠㅠ
잘난척의 결과
내가 평소에 포커 얘기하면서 '난 프로급이야' 이런 식으로 말하는 거 좀 과했나봄. 친구가 진짜로 같이 포커 치자고 하니까 난감함. 피크 때 같이 하자고 하는데 솔직히 자신은 없음 ㅋㅋ
- 관련 얘기 들어본 사람?
- 포커 잘 친다는 소리 들으면 기분 좋음?
하여튼 오늘은 좀 조심해야겠다. 큰소리 치다가 다 뒤집어질 뻔했음 ㅋㅋㅋ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심?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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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나도 가끔 큰소리 치다가 후회한 적 있는데 걍 겸손하게 "나 별로야" 이러면 됨 ㅋㅋ 남친이랑 같이 포커 처음 배울 땐 겁먹었는데 같이 치니까 재밌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