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NL에서 말린 썰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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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NL에서 진짜 멘붕 왔던 핸드 있었음. 내가 JJ 들고 있었는데 플랍에 A랑 K 깔리고 상대가 도넛벳 하더라. 그냥 콜했는데 턴에 또 오버카드 깔리고 상대가 올인.
내가 뭘 잘못한 거지?
난 JJ로 플랍에서 콜만 했는데 왜 턴에 콜했는지 모르겠음. 상대 레이즈에 폴드했어야 했을까? 이 핸드 어떻게 생각함? JJ로 플랍 콜하는 거 자체가 실수였을까?
- 플랍에서 더블 배럴 갈겼어야 함?
- 턴에서 폴드했어야 했는데 콜한 게 문제?
아직도 이 핸드 생각하면 열받음.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어떻게 하셨는지 좀 공유 좀 해주라 ㅠㅠ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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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로 플랍에 콜한 건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플랍에 A나 K이 깔리면 상대가 강한 핸드를 가졌을 가능성이 있으니 신중해야 한다는 점에서 동의합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2NL에서 KK로 플랍에 셋이 아니었을 때 상대의 도넛벳에 콜했다가 턴에 오버카드에 올인 당한 적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