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3 라이브에서 멘탈 털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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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뭔가 한판 하고 싶어서 어제 $1/$3 라이브에 갔었음. 근데 진짜 멘탈 완전 털리고 왔음 ㅠㅠ
멘붕의 연속
첫 핸드에 AA 들고 오픈벳 했는데 리레이즈 나오고 콜한 상대가 플랍에 셋마이닝 하는 거 보고 그냥 폴드함. 근데 그다음 핸드에 KK 들고 오픈벳 하니까 같은 포지션에서 또 리레이즈 나오고...
그냥 운이 없었던 건가 싶어서 계속 플레이하려 했는데 계속 이런 식으로 핸드가 풀림. 상대 콜링 스테이션이랑 붙었다가 턴에 역전당하고 지고, 또 뭐 이런 식. 그냥 피곤해서 정신 못 차리고 게임하다가 끝나버렸음.
다들 이런 날 있으셨죠?
라이브 처음 가본 건 아니지만, 이렇게 멘탈 털린 건 처음임. 여러분도 이런 날 종종 있나요? 어떻게 멘탈 관리를 하시는지 궁금함. 특히 $1/$3 스테이크에서 자주 플레이하시는 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ㅎㅎ
아 그리고, 오늘은 그냥 쉬어야겠음. 피곤해서 핸드 분석하기도 싫음 ㅋㅋ 다들 오늘 하루 어땠음?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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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에서 그런 날 종종 있죠. 나도 한때 멘탈 관리 때문에 엄청 애먹었는데, 그냥 하루 쉬고 며칠 텀 두고 다시 하니까 괜찮더라고요. 요즘은 틸트 오는 날은 걍 게임 안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