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카페토리 갔다가 핸드 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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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카페토리 쪽으로 잠깐 들렀는데, 퇴근하고 한판 하려는 사람들 진짜 많더라고요. 분위기 보니까 피크때보다 더 붐비는 느낌도 들었음. 저도 어제 1/2 캐시에서 레이즈만 계속 받다가 결국 폴드하고 퇴근했는데, 그때 그 핸드가 자꾸 생각나서요.
특히 플랍에서 체크레이즈 당했을 때 타이밍이 너무 애매했거든요. 그냥 콜하고 턴 보는 게 나았을까 싶기도 하고, 아님 그냥 바로 폴드가 정답이었는지 고민입니다. 혹시 비슷한 상황 겪으신 분 계실까요?
점심시간 끝나기 전에 가볍게 의견 좀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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