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홈게임에 미쳤음

본문

관련 이미지 · via Reddit
요즘 홈게임에 너무 빠져버렸네. 친구들이랑 어제까지 5시간 치렀는데 진짜 시간 가는 줄 몰랐음. 내가 요즘 온라인은 거의 안치고 홈게임만 해서 그런가 스택 쌓는 재미가 새롭더라.
홈게임의 묘미
온라인에서는 절대 안되는 핸드들이 홈게임에선 되니까 신기함. 특히 걔네들이 다들 루즈하고 어그레시브해서 날 계속 밴딩하게 만듦. 핸드 히스토리 보면 진짜 웃김 ㅋㅋ
- AK 들고 플랍에 셋 맞은 새끼한테 역스테이블 당하고
- AA로 오픈했는데 뒤에서 JJ로 3벳 날려서 폴드하고
아 또 있네. 내가 AJ 들고 있었는데 보드가 A-7-5 이렇게 깔렸음. 근데 상대가 미친듯이 공격하는데 콜 따다가 턴에 J뜨서 역전하고. 서로 스택 다 쓸어버렸는데 진짜 후회 1도 안됨.
근데 문제가...
요즘 온라인 50NL도 좀 뜸하게 침. 원래 주력으로 치던 스테이크인데 말이야. 친구들이랑 게임할 땐 스택 쌓는 재미에 푹 빠져서 이게 진짜 포커의 묘미구나 싶다가도... 그래도 캐시는 계속 쳐야 돈이 되니까 다시 온라인으로 돌아가야겠지? 오늘 저녁에 한판 하러 들어가야겠다.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 다음글 어제 10NL 핸드 좀 봐주라 ㅋㅋ 26.06.15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