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시 보는 WSOP 다큐멘터리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요즘 다시 보는 WSOP 다큐멘터리

profile_image
포커인 2026-06-14 07:31 84 3

본문

관련 이미지
관련 이미지 · via Reddit

점심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WSOP 다큐멘터리나 보는데 진짜 재밌네 ㅋㅋ

2003년 머니메이커 효과 엄청나다. 걍 아무나 가서 대회 먹은 게 포커 열풍을 일으켰네.

포커 초보자들의 구세주

그땐 확실히 포커 정보도 없었고 걍 운빨로 다녔을텐데...

요즘 보면 하프라인도 제대로 모르는 애들 많은데 걔네는 얼마나 더 심했을까 ㅋㅋ

내 경험담

  • 친구들이랑 캐시 할 때 걍 느낌으로만 함
  • 근데 솔버 공부하고 나서 확실히 실력 는 거 같음

다큐 보면 옛날 생각이 나네. 당시에는 포커가 이렇게 클 줄 몰랐겠지?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profile_image
해운대카드

머니메이커 효과 진짜 대단하네. 저때 처음 포커 접했는데 부산 펍에서 원정가서 게임하던 기억 나네요. 요즘은 정보도 많고 솔버도 있고 많이 좋아졌죠 ㅋㅋ

profile_image
달밤에

포커 입문한 사람들이 다 머니메이커처럼 대박나는 줄 알았었는데 그땐 정보도 없고 노답이었지ㅋㅋ난 걍 홈게임만 함.

profile_image
채원

저도 예전에 WSOP 다큐 며칠 내내 본 기억이 나네요. 통계상 포커 인구가 늘어난 건 사실이지만, 실력 있는 플레이어의 비율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