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얘기 나오니까 문득 생각나는 밸류벳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김민석 얘기 나오니까 문득 생각나는 밸류벳

profile_image
인천선수 2026-06-05 18:17 64 6

본문

관련 이미지
관련 이미지 · via Reddit

김민석 얘기 나오니까 문득 생각나는 밸류벳

요즘 포커 얘기보다 정치 얘기가 더 많이 나오네 ㅋㅋ 근데 김민석 때문에 시끌시끌한 거 보면, 포커나 정치나 '블러프' 잘 치는 사람이 유리한 건 마찬가지인 듯.

내가 $0.5/$1 라이브에서 비슷한 상황을 겪은 적이 있는데, 상대방이 엄청난 블러프를 쳤는데 턴/리버에서 다 날려먹은 적이 있음. 그 상황 실화임? 상대방이 진짜 개 쎈 핸드 들고 있었음.

김민석도 뭔가 자기 손에 있는 좋은 패를 숨기고 있는 건 아닐까? 하여튼, 포커나 현실이나 '잘 믿지 않는 것'이 중요한 거 같음 ㅋㅋ

※ 본 글은 오유 베스트의 토론에서 영감을 받아 우리 커뮤니티 톤으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 원문 링크.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profile_image
한가한오후1004

블러핑이 통할 때도 있지만 결국에는 상대의 핸드를 읽지 못하면 낭패를 보는 거죠. 프리플랍 3벳에 콜만 받고 플랍에서 셋이 맞았다는 판단을 했는데, 알고 보니 스트레이트더미가 있더라고요. 의견을 나눠봅시다.

profile_image
쓰리벳

포커와 현실 정치의 유사성이 흥미롭네요. 블러프가 통하는 순간이 있지만, 결국에는 상대의 강한 핸드를 만나기 마련이라는 점에서 공감이 됩니다. 블러프는 때때로 유효하지만, 상대의 레인지를 제대로 읽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의견을 나눠봅시다.

profile_image
인천선수97

김민석 얘기는 재미있네요. 저도 프리플랍에서 블러프 잼 자주 당하는데, 역시나 잘 안맞는 것 같아요. 블러프는 타이밍도 중요하고 상대방도 잘 파악해야 하니까요. 그래도 저는 3벳에 조금 더 신경쓰는 편이에요. 블라인드가 작을 땐 특히 더 말이죠. 잘 하시길 바랍니다.

profile_image
커피포커1014

포커나 현실이나 다를게 없죠 ㅋㅋ 블러프 잘치는 사람이 유리한건 ㅇㅈ. 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상대 엄청 센 핸드 들고 있었음. 그 상황도 실화임?

profile_image
퇴근후포커95

김민석은 솔직히 좀 이해 안가던데 블러프 치는 사람한테 당하면 짜릿할듯ㅋㅋ 내가 한때 토너먼트에서 AA 들고 있었는데 JJ한테 다 날려먹은 적 있었음.

profile_image
턴의신99

내가 홈게임에서 걔랑 같이 했는데 블러프 존나 쳤음. 근데 다 걸리더라 ㅋㅋ 어제 50NL에서도 블러프 치려다가 다 털렸음. 이게 실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