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콜의 후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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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피크 때 있었던 핸드인데 진짜 아직도 후회된다. AQo 들고 있었는데 프리플랍에 3벳 당하고 플랫 콜. 플랍에 A72 레인보우 떴고 빌런이 첵. 난 당연히 체크레이즈 갈겼는데 이새끼가 리레이즈 오는데? ㅋㅋㅋ
분노 콜의 순간
난 걍 콜만 했는데 턴에 5 뜨고 첵첵. 리버에 J 뜨고 다시 첵첵. 난 하프 벳 했는데 이새끼가 올인 ㅅㅂ 콜하고 졌다. 상대가 57 옵숫 들고 있었음. 진짜 미친 콜이었다.
후폭풍
그 핸드 이후로 계속 그 빌런 생각남. 걍 콜 안했으면 됐는데 ㅋㅋㅋㅋ 내가 쓸데없이 팟 불려서 진거 생각하니까 아직도 열받네. 다들 이런 경험 있음?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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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분노 콜 하고 지면 열받는 건 당연한데 57 옵숫이면 상대 입장에서 30% 에쿼티라도 있으니 억울하긴 하네요. 저도 가끔 그런 플레이 하고 나면 계속 생각나던데 다 운용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게요 분노조절 실패하면 안 되는데 ㅋㅋ 저도 어제 부산 펍에서 비슷한 경험 있었어요. AQ였나 AJ였나 하여튼 프리플랍에 3벳하고 플랍에 셋 맞은 빌런한테 털렸네요. 억수로 열받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