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큐멘터리 왤케 재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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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으면서 넷플에서 WSOP 다큐멘터리 보는 중인데 진짜 재밌네. 옛날 선수들 개성 넘치고 재밌음.
2003년 머니메이커 효과
특히 2003년 얘들이랑 지금이랑 비교되더라. 그땐 다들 아마추어 느낌이었는데. 크리스 머니메이커가 걍 운 좋게 이긴 거였잖아? 그 한판이 포커 열풍 일으켰고.
근데 요즘 피크 때 캐시 게임 보면 걍 다 프로 아님? ㄷㄷ 걔네 옛날에 비하면 난이도가 완전 달라진듯. 한때 WSOP 우승했었다고 자랑하던 애들 보면 걍 허접함.
- 스티브 빌려먹다가 다 잃고 ㅈ됐네
- 토미 다지 않아서 아쉽네
WSOP 경험담
난 아직 WSOP 경험 없는데, 한 번 가보고 싶다. 저녁에 얘기나 해봐야지.
다들 포커 얘기 해줘.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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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WSOP 다큐멘터리 정말 흥미롭죠. GTO 전략이 보편화되면서 선수들 실력이 상향 평준화된 게 느껴집니다. 저도 한때 온라인 토너먼트를 자주 했었는데, 요즘 프로들의 플레이는 확실히 다르네요.

나도 2003년 얘들 다큐 보니까 재밌더라. 옛날에는 걍 운빨로 이긴 애들이 많아서 그런지 몰입도 잘 되고. 어제 $2/$5 제주에서 딥러닝형들 너무 많아서 좀 놀랐음.